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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 20주 일본인 배우자 F6 비자 초청 서류 면제 기준
일본인 배우자와 국제결혼을 한 한국인 남편분께서 임신 중인 배우자를 한국으로 초청하기 위해 F-6 결혼이민비자 신청을 문의해 주셨습니다.
임신·출산과 같은 인도적인 사유가 있는 경우 F-6 비자 신청 과정에서 일부 제출서류와 요건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. 한국인 배우자의 건강진단서를 비롯해 일정 조건에 따라 외국인 배우자의 범죄경력증명서와 건강진단서가 면제될 수 있으며, 소득요건이나 의사소통 요건에도 예외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다만 임신 20주가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면제사항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. 실제 면제 여부는 부부의 구체적인 상황과 제출자료를 바탕으로 신청을 접수하는 재외공관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.
따라서 임신 중인 외국인 배우자의 F-6 비자 초청을 준비한다면 임신 주수만 확인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에 맞는 제출서류와 면제 가능 요건을 사전에 꼼꼼하게 확인한 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유충원 행정사


우즈베키스탄 초청비자 C34단기상용비자 서류와 신청절차
우즈베키스탄 바이어가 한국을 방문해 시장조사, 업무상담, 계약 및 소규모 무역활동 등을 진행하려는 경우 90일 이하 단기상용 목적에 해당하는 C-3-4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최근 불법체류 증가로 심사가 강화되어 초청기업은 초청장, 신원보증서, 사업자등록증, 납세자료 등을 준비하고 대사관 사전 접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. 신청인 역시 사업자등록증, 세금납부자료, 은행거래내역, 재직 및 급여자료 등 다양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최신 기준에 맞춘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.

유충원 행정사


베트남 장인장모 초청비자 C31 복수비자 신청서류조건
베트남 국제결혼 후 한국에 정착한 딸을 만나고 관광까지 함께하기 위해 베트남 부모님을 초청하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. 이번에도 다낭에 거주하는 장인·장모님을 대상으로 C-3-1 복수비자 발급을 진행했습니다. 복수비자는 5년 동안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할 수 있으며, 1회 입국 시 최대 90일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. 신청 대상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결혼이민자의 부모 등이며, 심사는 보통 근무일 기준 15일 정도 소요됩니다. 신청 시에는 신청인과 초청인 모두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정확하게 준비해야 하며, 허위서류 제출이나 서류 미비가 있을 경우 심사 지연이나 비자 발급이 거절될 수 있으므로 꼼꼼한 준비가 중요합니다.

유충원 행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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