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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7비자 주재원비자 신청조건과 필요서류 총정리외국기업 국내지사 해외법인 국내본사
해외 근무 전문인력이 대한민국으로 파견될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주재활동 목적의 D-7 비자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. 외국기업의 국내 지사로 파견되는 경우에는 임원·고급관리자·전문지식 보유자 등 필수전문인력이어야 하며, 원칙적으로 해외 1년 이상 근무 경력이 필요합니다. 다만 국가기간산업이나 일정 투자·영업실적이 있는 기업은 예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. 해외 현지법인·지점에서 국내 본사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상장법인 또는 공공기관 등의 요건, 투자금액, 해외 1년 이상 전문인력 근무 및 국내 업무의 전문성 등이 중요합니다. 신청 시 사증발급인정신청서, 초청사유서, 재직·파견명령서, 전문인력 입증자료, 법인 및 투자 관련 서류 등을 준비해야 하며, 기업관계·투자금액·경력·업무내용 등을 사전에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유충원 행정사


미얀마국적외국인 D10비자에서 E7비자 변경 행사기획자 통번역 전문가 직종 자격요건 안내
D-10비자로 국내 체류 중인 미얀마 국적 외국인의 E-7비자 변경 상담 사례입니다. 해당 지원자는 국내 MICE 기업에서 국제회의 관련 업무를 인턴으로 수행하던 중 정규직 채용이 결정되어 체류자격 변경을 문의하셨습니다.
처음에는 E-7 행사기획자 직종으로 신청 가능 여부를 검토했으나, 신청인의 학력과 경력, 담당 업무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행사기획자보다는 통번역 전문가 직종이 더욱 적합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.
E-7비자는 신청 직무와 전공·경력의 연관성이 중요하며, 석사 이상의 관련 학위 또는 학사와 경력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. 행사기획자는 국제회의, 전시회,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는 전문직으로 별도의 기업 요건과 증빙자료가 요구됩니다.
반면 통번역 전문가는 외국어 활용 능력과 관련 학력 요건이 중요하며, 한국어 능력 역시 주요 심사 기준이 됩니다. 이번 사례처럼 E-7비자 변경은 단순 채용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신청자

유충원 행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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